목록2013/10/14 (1)
I Suggest...
느끼는 것, 그리고 마음의 무게..
마음이 생하는 까닭에 여러 가지 법이 생기고 마음이 멸하면 감(龕)과 분(墳)이 다르지 않네 삼계가 오직 마음이요, 모든 현상이 또한 식(識)에 기초한다. 마음밖에 아무 것도 없는데 무엇을 따로 구하랴! 심생즉 종종법생(心生則 種種法生) 심멸즉 감분불이(心滅則 龕墳不二) 삼계유심 만법유식(三界唯心 萬法唯識) 심외무법 호용별구(心外無法 胡用別求)------------------------------------------------------------------ 옛날에 원효대사가 해골물 사건을 겪으며, 남긴 말이다.난 이 말을 예전에 읽었고,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현재는 어렴풋이 몇가지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어떤 대상에 대하여 공감하고, 같이 아파하고, 미추를 느낄 수 있는 것은 그 대..
삶의 기준
2013. 10. 14.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