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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다
어렸을때 큰 실수를 했었다 물건을 사러 갔는데 물건의 가격은 얼마인지 어떻게 사야 하는지 준비 안하고 물건 사러 서울 갔다가 못사고 그냥 내려 왔다 그래서 마음 먹은게 항상 준비하자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조사하고 무었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했다. 근데 그게 심해져서 대화하는 순간까지도 준비하는 마음이 생겼다. 상대방이 이러이러한 말을 하겠지? 그럼 나는 이렇게 대답해야지 하는 식으로 점점 준비를 많이 해갔다. 이러다 보니 자꾸 생각이 많아 졌다. 미리 준비하자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고 어떻게 대응할까? 아 너무 생각이 많아 졌다 이러면서 항상 예상을 하고 준비하고 하다 보니 예상이 안되는 문제는 얼어 버리고 기피한다. 싫어하게 되버려 머리 속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모르는 것은 공포스러운 것 짜..
삶의 기준
2015. 11. 18. 19:03
인생 ,, 덧없음.
인생은 물과 같다 무상하다 감정은 물과 같이 흔들리며 나를 이리저리 휘돌러 놓는다 나는 감정이라는 물과 물로 구성된 몸으로 구리고 금방금방 사라지는 생각으로 구성된 정말 물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나는 물이다. 인생은 무상하다. 하나도 일정한게 없다 매순간 순간이 다르고 지금 내 모습은 방금전과도 다르다. 나의 생각이 제일 무상하다. 가장 단단한 진리일것 같았던 내 생각이 사실은 제일 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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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18. 15:48
의식, 이성, 그리고 ...
이성이 제일 위에서 모든 걸 조절하는게 아닌가?뜻을 세우고, 뜻을 쫓아 이성이 설명하면서 뒤를 받치는 형국이네 사람은 이성적이란 말은 일상적으로 얘기하는 말이었나보다뜻을 위해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 행해지는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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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 18.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