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 내가 아니면 누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하는 사람이었다. - 내가 무서워하던 아이와 나중에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이었다. - 중간에 불량배 무리를 만나 나의 뜻을 꺽고 조신해 지는 나를 알고 좌절하였고,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걸 알았다. - 하지만, 이제 좌절하지 않고, 직시하겠다. 이길 수 없다면, 피해갈 수 있도록 말이다. 직시하자 그리고 방법을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