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고정된 것은 없으며 항상 파동친다. 생각은 순간순간 사고의 연속이며, 연속을 통해 표현된다. 끊임없이 연속되어 생각을 표현한다. 모든 것은 파동치고 있고, 연속되어 그 자신을 나타낸다. 생각, 사물, 현상, 생물, 지구, 은하, 그리고 우주까지.. 아직은 깨닮음이 모자라 여기까지지만,, 파동의 연속됨에 좀더 사고하여 다시 이자리에 글을 남기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