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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공즉시색
내가 태어났을때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감정과 욕구만 지니고 태어낫다.자라면서 배웠고, 욕구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면, 배운대로 행하고배운바를 기초로 하여 응용하였다. 이를 법이라 할 수 있겟다. 마음이 일면 법이 일고, 법에 따라 행동한다.마음이 없으면 법도 없다. 하지만, 내가 마음이 없다고 다른 사람이 마음이 없지는 않다. 다른 사람의 법과 나의 법 씨줄 날줄 겹겹히 겹쳐온갖 법, 사회를 이워 나간다. 이는 흐름을 만들어 내고,개개인은 흐름을 타되 휩쓸리지 않게, 조절해 나가야 할것이다.다만, 흐름은 그 마음을 담고 잇다.흐름을 타되 흐름이 지닌 진짜 마음을 따라야 할것이다. 다시 개인으로 돌아가면마음이 동하고, 무얼하고 싶어서, 시작하였을때 나의 마음속에 법이 가득 들어찬다.하지만 법은 원래 무었..
공즉시색 색증시공
2018. 12. 12. 20:02